부모님 모시고 큐슈 온천 4박 5일 다녀왔습니다. 인솔자분이 어머니 무릎 상태를 알고 계셔서 매번 좌석 앞쪽, 호텔 1층 배정까지 챙겨주셨어요. 가이세키 특식과 료칸 노천탕에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고, 진에어 직항으로 피로도 적었습니다. 79만원 가격에 이 정도면 다시 이용할 것 같아요.
부모님 모시고 큐슈 온천 4박 5일 다녀왔습니다. 인솔자분이 어머니 무릎 상태를 알고 계셔서 매번 좌석 앞쪽, 호텔 1층 배정까지 챙겨주셨어요. 가이세키 특식과 료칸 노천탕에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고, 진에어 직항으로 피로도 적었습니다. 79만원 가격에 이 정도면 다시 이용할 것 같아요.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북유럽 4개국 일주 9박 11일 다녀왔습니다. 트롬쇠 오로라가 정말 압권이었어요. DFDS 크루즈에서 부부 동반 디너 챙겨주신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인솔자분이 사진을 정말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 100장 넘게 건졌네요.
대한항공 카이로 직항 전세기로 이집트 8박 10일 다녀왔습니다. 환승 없이 바로 가니 시차 적응이 훨씬 수월했어요. 나일강 크루즈 3박이 하이라이트였고, 아부심벨 새벽 일출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599만원 값어치 충분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수트라 하버 리조트 4박 5일 가족 휴양 다녀왔습니다. 아이 둘이 풀빌라에서 정말 행복해했어요. 키즈클럽 무료 이용 가능했고, 조식 뷔페가 한식까지 있어서 부모님도 편하셨습니다. 99만원 비수기 특가로 다녀왔는데 가성비 최고였어요.
LA부터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년까지 7박 9일 미서부 일주 다녀왔습니다. 리무진 코치 버스가 정말 편했어요. ESTA 신청도 한진관광에서 대행해 주셨고, 인솔자분이 60대 어머니 컨디션 맞춰서 일정을 살짝 조정해 주신 것도 감동이었습니다.
대한항공 캘거리 전세기 직항으로 캐나다 로키 6박 8일 다녀왔습니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 숙박과 컬럼비아 빙하 설상차, 글래시어 스카이워크 모두 환상적이었어요. 캐나다구스 사은품도 좋았고, 449만원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은퇴 기념으로 아내와 남미 14박 16일 다녀왔습니다. 비즈니스석으로 다녀오니 장거리 피로가 정말 적었어요. 마추픽추 등정과 이구아수 헬기 투어,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쇼 모두 인생 버킷리스트 완성했습니다. 인솔자가 60대 부부 4팀 위주로 케어해 주셔서 든든했어요.
11박 13일 파나마 운하 크루즈, 정말 인생 경험이었습니다. 발코니 객실에서 카리브해 일출을 매일 봤고, 파나마 운하 통과는 갑판에서 4시간 내내 사진 찍었어요. 노르웨지안 크루즈 식사 퀄리티도 훌륭했고, 한국인 인솔자가 10팀 전용으로 안내해 주셔서 편했습니다.
오사카·교토 황금 코스 3박 4일 다녀왔습니다. 친구 4명과 함께였는데 진에어 직항이라 부담 없었어요. 후시미이나리 신사 새벽 트래킹과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 산책이 정말 좋았습니다. 호텔이 신오사카역 5분 거리라 마지막 날 자유시간에 활용도 좋았어요.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5박 6일 다녀왔습니다. 신혼 다음으로 부부 단둘이 다녀온 휴가였는데, 비치프론트 객실에서 매일 일출과 일몰을 봤어요. 인솔자분이 옵션 강매 없이 자유시간을 충분히 주셔서 부부끼리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핀란드 산타마을이 정말 동화 같았어요. 9박 11일 일정이라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핀에어 직항이라 피로가 적었습니다. 노르웨이 송네피요르드 유람선이 압권이었고, 헬싱키 사우나 체험도 좋았어요. 인솔자가 사진과 동영상까지 따로 모아 공유해 주신 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내와 친구 부부 두 쌍이 미서부 일주 다녀왔습니다. 그랜드캐년 일출이 정말 장관이었어요. 다만 LA 디즈니랜드 자유시간 1일은 너무 짧아서 2일 옵션을 권장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자이언·브라이스 캐년의 붉은 절벽이 잊히지 않습니다.
여수에서 인천 KTX 환승 후 이집트 8박 10일 다녀왔습니다. 친정 어머니 칠순 기념이었어요. 어머니 거동이 느린데 인솔자가 매번 휠체어 미리 예약해 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피라미드와 룩소르 신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어요.
딸 가족과 함께 3대가 캐나다 로키 6박 8일 다녀왔습니다. 손주들이 컬럼비아 빙하 설상차에서 정말 신나했어요. 레이크 루이스의 에메랄드빛 호수는 사진보다 실물이 100배 예뻤습니다. 캐나다구스 사은품도 받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낭 빈펄 리조트 4박 5일 다녀왔습니다. 가족 풀빌라가 정말 넓고 좋았어요. 다만 비행기가 진에어라 좌석이 좁아서 장거리에는 살짝 피곤했네요. 그 외에는 모든 게 만족스러웠고, 다음에는 푸꾸옥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북해도 후라노·비에이 5박 6일 겨울 패키지 다녀왔습니다. 눈 덮인 라벤더 밭과 청의 호수, 정말 사진 그대로였어요. 유설 노천탕 료칸이 인생 료칸이었고, 가이세키 디너의 게 요리는 잊을 수 없습니다. 인솔자분 추천 카페까지 다 좋았어요.
결혼 30주년 기념 남미 일주 다녀왔습니다. 비즈니스석 인천-상파울루 직항이 14박 16일 일정을 정말 편하게 만들어 줬어요. 페루 마추픽추 등정 열차가 압권이었고,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쇼는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은퇴 후 부부 단둘이 11박 13일 크루즈 다녀왔습니다. 카리브해 기항지 5곳마다 다른 매력이었고, 운하 통과는 정말 인생에 한 번뿐인 경험이었습니다. 한국인 10팀 전용 인솔자가 동행해서 시니어 부부에게 정말 안심이 되었어요.
괌 하얏트 리젠시 4박 5일 가족 휴양 다녀왔습니다. 아이 둘 데리고 가는 첫 해외였는데 인솔자분이 정말 친절하게 챙겨주셨어요. 풀과 비치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종일 물놀이만 했고, 어른들은 스파 옵션 이용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북유럽 4개국 9박 11일 다녀왔습니다. 일정이 빡빡한 편이라 시니어에겐 살짝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오로라 헌팅 성공 확률 높여 주신 인솔자분의 노하우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핀란드 산타마을 도착했을 때 어머니가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셨습니다.
친구 6명이서 미서부 일주 7박 9일 다녀왔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호텔이 정말 화려했고, 그랜드캐년 헬기 옵션은 가격이 비싸도 가치 있었어요. 리무진 코치 버스가 컨디션 좋아서 장거리 이동도 편했습니다. 다음에는 동부 다녀오려고요.
도쿄 디즈니랜드 가족여행 3박 4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호텔이 디즈니랜드 셔틀 직행이라 동선이 정말 효율적이었고, 인솔자분이 패스트패스 사용법까지 미리 알려주셔서 알차게 놀았습니다.
푸꾸옥 빈펄 리조트 4박 5일 다녀왔습니다. 리조트는 만족스러웠으나, 출발일 항공편이 새벽 출발이라 첫날 컨디션이 안 좋았어요. 다음에는 시간대 확인 후 예약하려고 합니다. 그 외 일정과 식사는 모두 좋았습니다.
대한항공 캘거리 직항 전세기, 정말 편안했습니다. 6박 8일 동안 밴프 국립공원과 레이크 모레인, 재스퍼까지 알차게 둘러봤어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드라이브 코스가 환상적이었고, 호텔 등급도 5성급이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아내 환갑 기념으로 남미 14박 16일 다녀왔습니다. 비즈니스석이 이래서 비즈니스석이구나 느꼈어요. 마추픽추 정상 등정 후 인솔자가 준비해 주신 샴페인 한 잔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이었어요.
문화·역사 마니아 부부가 이집트 8박 10일 다녀왔습니다. 카이로 박물관에서 인솔자가 정말 깊이 있는 설명을 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나일강 크루즈에서 보낸 3박이 일정의 하이라이트였고, 사진 작가가 동행한 듯 단체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겨울 트롬쇠 오로라 헌팅 3일 모두 성공! 인솔자분의 날씨 분석 노하우가 정말 대단했어요. 다만 1월 일정이라 영하 20도 체감이라 옷차림 준비를 더 했어야 했네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12월 초·3월 말로 가려고 합니다.
오사카·교토 황금 코스 4박 5일 친정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우메다 야경과 청수사 야간 라이트업이 정말 환상이었어요. 어머니가 79세이신데 인솔자분이 매번 휴식 시간을 짧게 자주 잡아 주셔서 정말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대학 동기 8명이 환갑 기념 미서부 일주 다녀왔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야경과 그랜드캐년 일출, 정말 우리가 60대에 이런 여행을 한다는 게 신기했어요. 동기 단체 할인 받고, 인솔자 1명 무료 동행 혜택도 누렸습니다.
신혼여행으로 보라카이 5박 6일 다녀왔습니다. 풀빌라가 정말 로맨틱했고, 일몰 디너 옵션은 강력 추천합니다. 인솔자분이 신혼 부부 케어를 따로 해주셔서 자유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었어요. 99만원이 너무 저렴하게 느껴졌습니다.
세종에서 인천공항 KTX 환승해서 캘거리 다녀왔습니다. 6박 8일 일정이라 처음엔 짧을까 걱정했지만, 전세기 직항 덕에 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인솔자분이 사진 명소 동선을 잘 짜주셔서 인스타용 사진도 많이 건졌습니다.
제주에서 후쿠오카 직항으로 큐슈 온천 3박 4일 다녀왔습니다. 유후인 료칸의 가이세키 디너와 노천탕이 정말 좋았어요. 부모님과 함께였는데 료칸 1층 객실 배정해 주신 것도 감사했습니다. 비수기라 79만원에 다녀왔는데 만족도 최고였어요.
북유럽 4개국 일주 9박 11일 다녀왔습니다. 일정 자체는 좋았으나 8월 여름이라 오로라는 볼 수 없었어요. 다음에는 겨울에 다시 가려고 합니다. 다만 백야 현상과 피요르드는 여름에 더 멋졌습니다.
회사 임원 동기들 4쌍이서 11박 13일 크루즈 다녀왔습니다. 발코니 객실에서 매일 다른 카리브해 풍경을 봤고, 운하 통과 4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노르웨지안 크루즈 식사 퀄리티가 정말 훌륭했고, 한국 인솔자 동행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큐슈 직항으로 온천 4박 5일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직항편이 풍부해서 정말 편했어요. 인솔자분이 시니어 부모님 4분 케어해 주신 것이 특히 인상 깊었고, 가이세키 디너와 료칸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60여 년 노하우의 한진관광이 평생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함께합니다.
한진관광 · 1961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