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 패키지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덴마크 9박 11일, 평생 한 번은 가야 할 북유럽 정통 코스
북유럽은 한국인에게 여전히 "한 번은 가봐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남아 있습니다. 노르웨이 피요르드의 압도적 자연, 트롬쇠 밤하늘을 가르는 오로라,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 덴마크 코펜하겐 인어상. 한진관광 북유럽 4개국 일주 패키지는 이 모든 명장면을 9박 11일로 압축합니다.
인천에서 핀에어 또는 KLM 직항/경유편으로 헬싱키·코펜하겐 입국. 베르겐 송네피요르드 유람선으로 시작해, 트롬쇠 오로라 헌팅, 스톡홀름 구시가지 감라스탄, 산타마을 방문, DFDS 시밴드 크루즈까지. 항공·호텔·열차·크루즈·식사·관광이 모두 포함된 정통 패키지입니다.
특히 한진관광은 북유럽 노선에서 30년 이상의 운영 경험을 가지고 있어 현지 호텔·열차·크루즈 예약이 어려운 성수기에도 가장 안정적으로 좌석을 확보합니다.
트롬쇠 오로라 헌팅은 2박 일정으로 운영해 관측 확률을 90% 이상으로 높입니다. 첫날 못 보면 둘째날 무료 재시도.
플롬 산악열차 + 송네피요르드 유람선 + 베르겐 어시장. 노르웨이 정수만 모은 1박 2일 코스.
시차 적응과 이동 부담을 고려한 9박 11일 일정. 매일 평균 2~3개 명소로 집중도 유지.
북유럽은 환율 변동이 크지만 한진관광은 항공·호텔을 사전 블록 예약해 환율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1~3일차 — 노르웨이: 인천 출발 → 헬싱키 경유 → 베르겐 도착. 베르겐 어시장과 브뤼겐 (유네스코), 송네피요르드 유람선, 플롬 산악열차로 북유럽 자연의 압도적 스케일을 체험합니다.
4~5일차 — 오슬로·트롬쇠: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바이킹 박물관 관람 후 국내선으로 트롬쇠 이동. 2박 동안 오로라 헌팅(11~3월)과 개썰매(겨울)·미드나잇 선 크루즈(여름) 옵션 진행.
6~8일차 — 스웨덴·핀란드: DFDS 시밴드 크루즈로 스톡홀름 이동. 감라스탄, 노벨박물관, 시청사 관람. 헬싱키로 이동해 시벨리우스 공원·암석교회 관람 후 야간열차로 산타마을(로바니에미)로.
9~11일차 — 덴마크·귀국: 코펜하겐 인어상·아말리엔보르 궁전·뉘하운, 티볼리 정원. 한진관광 단체석으로 인천 귀국.
시점: 1일
원하시는 여행지·일정·인원을 알려주시면 담당 컨설턴트가 추천 상품을 안내드립니다. gs2525 예약 시스템에서 실시간 출발일/잔여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점: 1일
여행 약관을 확인하시고 예약금(통상 항공권 발권가 + 1인 20만원)을 결제하시면 좌석이 확정됩니다.
시점: 출발 30일 전
여권 유효기간(6개월 이상) 확인, 필요 시 전자비자 발급, 여행자 보험 가입 안내가 진행됩니다.
시점: 출발 7일 전
항공권 e-티켓, 일정표, 인솔자 연락처, 환전·로밍·전압 가이드를 카카오톡으로 전달드립니다.
시점: 출발 3시간 전
인천공항에서 인솔자가 미팅. 단체 체크인 후 함께 출국 게이트로 이동합니다.
시점: 여행 기간
전 일정 한국인 인솔자가 동행하며 호텔·식사·교통·관광을 진행합니다. 24시간 비상 연락망 운영.
시점: 귀국 후 7일
귀국 후 만족도 조사와 사후 문의에 대응합니다. 리뷰 작성 시 다음 여행 할인 쿠폰 제공.
북유럽 패키지는 한 번에 4개국을 일주하므로 효율이 높고, 오로라까지 포함되어 비용 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은 장거리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