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마 운하 크루즈는 "인생에 한 번은 경험해야 할 여정"으로 불립니다.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거대한 운하를 통과하는 8시간은 영상으로는 절대 전할 수 없는 압도감을 줍니다. 한진관광 파나마 운하 크루즈는 마이애미·포트로더데일에서 출발해 카리브해 기항지를 거쳐 운하를 통과하는 11박 13일 정통 일정입니다.
발코니 객실 기준으로 전 일정 식사·엔터테인먼트가 포함되어, 크루즈에 오르는 순간부터 내리는 순간까지 모든 것이 사전 결제 완료된 상태입니다. 호텔 + 식당 + 교통을 매번 결제하는 번거로움이 없는 것이 크루즈 여행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한진관광은 1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한국인 인솔자 동행을 보장하여 영어가 어려운 시니어 분들도 안심하고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바다 전망 발코니 객실 기준. 카리브해 일출·일몰을 객실에서 직접.
식사·엔터테인먼트·수영장·피트니스 모두 포함. 음료 패키지만 별도.
파나마 운하 통과는 낮 시간으로 진행되어 12시간 동안 전 과정을 관람.
하루 1~2개 기항지, 충분한 휴식. 의무 일정 없이 자유롭게 선택.
1일차 — 인천 출발: 대한항공·델타 직항으로 마이애미 도착. 마이애미 1박 후 크루즈 승선.
2~5일차 — 카리브해: 자메이카 몬테고베이, 케이맨 제도 그랜드 케이맨,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기항. 산호초 스노클링, 카리브해 비치 휴식.
6일차 — 파나마 운하 통과: 가툰 호수 → 미라플로레스 갑문 → 페드로 미겔 갑문. 12시간 동안 거대 갑문 시스템과 100년의 인류 토목 공학 정수 관람.
7~10일차 — 중미·멕시코: 코스타리카 푼타레나스, 니카라과 코린토, 멕시코 푸에르토 발라르타. 정글 트레킹, 화산 투어, 멕시코 마야 유적.
11~13일차 — 캘리포니아 + 귀국: 카보 산 루카스 → LA 도착, 크루즈 하선. LA에서 인천 직항 귀국.
시점: 1일
원하시는 여행지·일정·인원을 알려주시면 담당 컨설턴트가 추천 상품을 안내드립니다. gs2525 예약 시스템에서 실시간 출발일/잔여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점: 1일
여행 약관을 확인하시고 예약금(통상 항공권 발권가 + 1인 20만원)을 결제하시면 좌석이 확정됩니다.
시점: 출발 30일 전
여권 유효기간(6개월 이상) 확인, 필요 시 전자비자 발급, 여행자 보험 가입 안내가 진행됩니다.
시점: 출발 7일 전
항공권 e-티켓, 일정표, 인솔자 연락처, 환전·로밍·전압 가이드를 카카오톡으로 전달드립니다.
시점: 출발 3시간 전
인천공항에서 인솔자가 미팅. 단체 체크인 후 함께 출국 게이트로 이동합니다.
시점: 여행 기간
전 일정 한국인 인솔자가 동행하며 호텔·식사·교통·관광을 진행합니다. 24시간 비상 연락망 운영.
시점: 귀국 후 7일
귀국 후 만족도 조사와 사후 문의에 대응합니다. 리뷰 작성 시 다음 여행 할인 쿠폰 제공.
버킷리스트형 여행 중 가장 편안한 일정. 호텔 이동 부담이 없고 매일 다른 나라에 도착하는 효율이 압도적입니다.